요즘 뉴스를 접하면 말이죠...
내가 2019년을 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1980년대를 살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소햏이 꼬꼬마 어린 시절에 말입니다.
일본에서 망언이 일어나면 아주 난리가 났었죠.
데모가 장난 아니게 일어났어요.
그리고 요즘과 같은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죠.
그러다가 소햏이 선물로 받은 일본산 샤프 펜슬을 본 아해들은 저를 친일파 매국노라고 딱지를 붙이고 규탄을 했습니다.
진짜 치욕적이었죠.
그런데 말이죠.
시즌이 끝나니까 그 ㅅㄲ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일본산 제품을 쓰더라고요.
집에서고 학교에서고 가리지 않고.
ㅆㅂ...
요즘 일어나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을 보면 꼭 1980년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시즌 끝나면 좋다고 일제 쓰겠죠.
아...
그리고 일제 샤프 펜슬을 쓴다고 친일파 매국노라고 부른 그 ㅅㄲ들은 피카츄가 라이츄로 진화하듯 강남좌파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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