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12747
백주대낮에 사람이 구타를 당했다네요.
그것도 자신들은 약자라고 주장하는 노조한테.
경찰은 폭행을 당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음에도 노조가 무서워 구경만 했고요.
헐...
현실은 영화 보다 더 영화 같고 소설 보다 더 소설 같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재벌이 갑질한 것은 중인환시리에 목을 베야할 정도로 나쁘 일이고...
민주노총이 사람을 폭행한 것은 정의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입니까?
그 와중에 오나니 뉴스는 침묵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력을 행사한 민주노총을 옹호를 하네요.
(관련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10216)
백주 대낮에 광장에서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미친 놈들이 날 뛰는 것도 어이가 가출할 지경인데...
사람을 폭행하는 민주노총이라니...
이게 곰슬람들이 말하는 친북한노동계 곰ㅆㅂ보유국의 현실인가 봅니다.
요즘 들어 전두환 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무래도 이건 친북한노동계 곰ㅆㅂ 보유국의 현실을 깨닫고 절망한 사람들의 아우성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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