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당한 거 밝히면 어떨까? 뉴스


지금 40대 이상 남자들 중에서 자기가 성추행 당한 거라는 인식을 하지 못한 데다가...

밝히면 쪽 팔리다는 생각에 밝히지 못해서 그렇지...

여선생이 남학생 성추행 한 케이스는 부지기순데...

다리 사이로 손 넣어서 성기를 만지는 것은 예사요...

심지어 털까지 뽑는...

아무리 옷 위로 그랬다지만...

진짜...

하...

뭐...

당시 당한 애들 나이도 이제 먹을만큼 먹었거니와...

성추행한 가해자도 퇴직한지 오래...

더구나 당시에는 그런 것이 성추행이라는 인식이 없었음...

그저, 교육의 일환이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