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과 날조는 종북좌빨의 종특이지. 뉴스


관련기사: http://m.sports.naver.com/pc2018/news/read.nhn?oid=047&aid=0002177567


평창 올림픽에서 평양 올림픽이 된 평창 올림픽 선수촌에서 인공기가 걸렸습니다.

휴전중인 국가에서 그것도 우리 선수들은 태극기를 떼 내고 북한에 갔는데 인공기가 걸리는 게 웬 말이냐고 사람들은 기겁했습니다.

이니는 욕 직싸게 쳐먹었죠.

더군다나 평창 올림픽 자원봉사자 식사는 개판인데 이니는 호텔 출장요리를 도시락이라고 뻥 쳐 더블 콤보로 욕을 쳐먹었죠.

종북좌빨들이 언제 어떻게 선동과 날조를 해 쉴드를 치려나 싶었는데...

결국,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선수촌 최대'라서 인공기가 문제라는 것처럼 선동과 날조를 해 쉴드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선수촌에 인공기가 걸린 그 자체가 문제인데 최대 크기가 되서 문제가 된 것처럼 날조를 하고 선동을 하다니...

개꼬리 삼 년 묵혀도 황모 못 된다더니...

선동과 날조하는 버릇은 못 버리나 봅니다...ㅋㅋㅋ





덧글

  • SUPERSONIC 2018/02/04 11:12 #

    선동과 날조로 탄핵까지 이룬 작자들이 뭘 못하겠습니까
  • 풍신 2018/02/04 14:13 #

    언제나 누군가가 문제 재기하면 문제에 대해 대답하는 척 하며 전혀 다른 딴 문제를 말하고 나서 그에 대한 대답을 내고 내가 맞잖아를 시전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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