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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에서 평양 올림픽이 된 평창 올림픽 선수촌에서 인공기가 걸렸습니다.
휴전중인 국가에서 그것도 우리 선수들은 태극기를 떼 내고 북한에 갔는데 인공기가 걸리는 게 웬 말이냐고 사람들은 기겁했습니다.
이니는 욕 직싸게 쳐먹었죠.
더군다나 평창 올림픽 자원봉사자 식사는 개판인데 이니는 호텔 출장요리를 도시락이라고 뻥 쳐 더블 콤보로 욕을 쳐먹었죠.
종북좌빨들이 언제 어떻게 선동과 날조를 해 쉴드를 치려나 싶었는데...
결국,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선수촌 최대'라서 인공기가 문제라는 것처럼 선동과 날조를 해 쉴드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선수촌에 인공기가 걸린 그 자체가 문제인데 최대 크기가 되서 문제가 된 것처럼 날조를 하고 선동을 하다니...
개꼬리 삼 년 묵혀도 황모 못 된다더니...
선동과 날조하는 버릇은 못 버리나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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