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http://news.nate.com/view/20170601n32797
깨시민들은 이명박근혜 시절 연예인 스캔들 기사는 항상 정국 이슈가 있을 때 터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가 사건을 덮으려고 연예인 스캔들 기사를 내보낸다고.
달님이 집권한 후에는 뭔가 다를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터졌네요...
빅뱅 탑이 가수 연습생 여자 후배와 함께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기사로 나왔습니다.
허허허헐...
묻으려고 터뜨린다는 말은 안 믿었는데...
이제는 정말 믿어야하겠습니다.
흠...
다음엔 어떤 연예인 스캔들이 올라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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