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http://news.nate.com/view/20160630n04350
다음 대통령은 박원숭인가?
아니면, 시방새가 박원숭을 밀기로 한 건가?
처음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세훈 때 일이니 그렇다 치자.
백 번 양보해서 두 번 째 사고가 일어난 것은 박원숭이 취임하고 발생한 사고라 그렇다 치자.
그런데 세 번째 사고는?
원숭이 임기 중에 두 번이나 연속해서 사고가 일어난 일을 시장직 내려놓고 물어난 오세훈한테 돌리는 것은 아무리 봐도 뭔가 꿍꿍이가 있다.
다음 대통령으로 박원숭이 유력하던지 아니면, 시방새가 박원숭을 밀기로 한 건지 둘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다음 대통령은 박원숭인가?
아니면, 시방새가 박원숭을 밀기로 한 건가?
처음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세훈 때 일이니 그렇다 치자.
백 번 양보해서 두 번 째 사고가 일어난 것은 박원숭이 취임하고 발생한 사고라 그렇다 치자.
그런데 세 번째 사고는?
원숭이 임기 중에 두 번이나 연속해서 사고가 일어난 일을 시장직 내려놓고 물어난 오세훈한테 돌리는 것은 아무리 봐도 뭔가 꿍꿍이가 있다.
다음 대통령으로 박원숭이 유력하던지 아니면, 시방새가 박원숭을 밀기로 한 건지 둘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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