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살인사건으로 인터넷이 아주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자가 살해 당한 사건이 이번 한 번만이 아닙니다.
몇 년 지나지 않았죠.
오원춘이라는 중국인이 수원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잔인하게 수백 토막을 내 살해한 사건.
그런데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페미나치들은 침묵했죠.
오히려 페미나치들이 경멸하는 한국 남자들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죠.
오원춘 사건 이전에는 양주에서 빌리 가스 준 패럴이라는 필리핀인이 여중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페미나치들은 침묵했습니다.
이 사건이 그나마 알려진 것은 페미나치들이 그토록 경멸해 마지않는 한국 남자들 때문이었습니다.
외국 남자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에는 침묵하면서 정신병 걸린 한국 남자가 살해한 사건에는 여성혐오로 인한 것이니 뭐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난리를 치는 꼴이란.
한국에서는 남자로 태어난 게 죄인가 봅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자가 살해 당한 사건이 이번 한 번만이 아닙니다.
몇 년 지나지 않았죠.
오원춘이라는 중국인이 수원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잔인하게 수백 토막을 내 살해한 사건.
그런데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페미나치들은 침묵했죠.
오히려 페미나치들이 경멸하는 한국 남자들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죠.
오원춘 사건 이전에는 양주에서 빌리 가스 준 패럴이라는 필리핀인이 여중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페미나치들은 침묵했습니다.
이 사건이 그나마 알려진 것은 페미나치들이 그토록 경멸해 마지않는 한국 남자들 때문이었습니다.
외국 남자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에는 침묵하면서 정신병 걸린 한국 남자가 살해한 사건에는 여성혐오로 인한 것이니 뭐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난리를 치는 꼴이란.
한국에서는 남자로 태어난 게 죄인가 봅니다.



덧글
그게 여혐이 아니고 조현병때문이라는건 별론으로 하고.
그러나 양주에서 필리핀인이 여중생을 살해했을 때의 변명은 피해 여중생이 무시해서 죽였다였습니다.
그런데 일반 여성은 물론이거니와 여성단체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더라구요.
여자 또라이 범죄자는 "힘든 상황" 이 유독 강조되는 것일까요???
여자가 다 약자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