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자신이 쓴 '민주화'당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
만약에 전효성이 '민주화' 대신 '강판'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지금처럼 일베충이니 하면서 마녀사냥인 '민주화'당하고 있을까?
아니면, 개념인으로 추앙을 받을까?
일베의 일베충들이야 '효성성님 슴가 출렁출렁'에 관심이 있는 종자들이니 무시하고 넘어갔으리라고 보지만...
그런데 '민주화'관련해서 언론에 나오는 효성이 사진은 왜 다 못 생기게 나오는지...
효성이 예쁜 사진도 많은데...
미운털 단단히 박힌 듯...



덧글
2013/05/16 18:39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20 11:14 #
비공개 덧글입니다.